와인소개
국가 지역스페인 후미야
포도품종 모나스트렐
음용온도 16-18도
가격 4만원대
용량 750ml
구매처 와인샵, 이마트 등

까사 로호(Casa Rojo)는 스페인 6개의 지역과 그 지역의 토착품종으로 가장 창의적이고 트렌디한 와인을 만들어내는 스페인 최고의 와인 메이킹 예술가이다. 후미야(Jumilla)는 스페인 동남쪽 무르시아(Murcia)에 속하는 와인 산지다. 후미야의 명성은 로마 시대부터 시작되었으며 19세기 필록세라 재앙이 닥치지 않아 자신의 뿌리에서 자라는 포도로 와인을 만들 수 있었다. 하지만, 1989년 필록세라 피해를 입어 포도의 60%를 잃고 재식재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은 스페인어로 프랑스의 무르베드르(Mourvèdre)와 동일한 품종명을 뜻한다. 모나스트렐(Monastrell)은 스페인의 중부 지역인 후밀리아(Jumilla) 등지에서 생산되는 레드 품종이다. 더운 지역에서 잘 자라며 검은 과실의 향미와 스파이스, 가죽향이 잘 표현된다. 풍분히 익지 않은 포도인 경우 허브향이 살짝 느껴지기도 한다. 2개의 산맥 사이에 있는 La Raja(라자)의 모나스트렐 포도밭 중 서로 다른 테루아를 가진 13개의 플롯에서 포도를 엄선하며, 포도나무 수령은 20~70년 사이.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주밀라의 고온건조한 지중해성 날씨를 그대로 담은 와인이 생산된다.



테이스팅노트
2018빈티지는 얕은 석회질 토층과 건조한 기후는 포도나무에 스트레스를 주어 결과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포도를 얻게 된다. 240리터의 프렌치 오크통 숙성과 800리터 로마 점토 암포라 숙성을 거친 뒤, 붉은 과일 (매실, 체리) 로즈마리 백리향 발사믹 및 박하향의 아로마를 가진 와인이 탄생한다. 아로마, 질감, 산도, 신선함 모두 완벽한 카사로호의 플래그십 와인이다.
2013 빈티지는 아름다운 블랙베리 색을 띠며 체리와 자두의 붉은 과실류 향과 미네랄 풍미가 돋보이며 다크 초콜렛 및 발사믹 노트와 아름답게 어우러진다. 풍부하면서 우아한 타닌이 매끈하고 안정된 산도감과 함께 탄탄한 구조감을 이룬다. 짭짤하면서 말린 허브향이 오래지속되는 기분좋은 피니쉬로 이어지는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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